2024 Tea Specialist Program
차를 다양한 관점에서 접할 수 있었던 인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한국과 일본 차와 다과 수업을 하면서 차를 조금 더 넓은 시각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다양한 강사진을 통해 각기 다른 관점에서 차 문화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차의 종류와 브루잉 방법부터 디저트 페어링까지 폭넓게 접할 수 있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수강생들과의 인연도 이어져 지금까지도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