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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소개

르 꼬르동 블루의 요리 디플로마 과정은 프랑스 요리 기술과 국제적 요리를 가르치는 종합적이고 엄격한 정통 셰프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학생들이 르 꼬르동 블루에서 습득한 것을 그 어떤 요리에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정통 요리 방법과 기술을 점진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 디플로마는 현장에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은 셰프들의 엄격한 교육을 통해 전수받는 과정으로 초급, 중급, 상급의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문 요리 기술에 대한 기초를 교육하며 클래식한 요리를 새롭고 독창적이며 현대적인 스타일로 만드는 법을 설명합니다.

요리 디플로마 수료 이후에는 DCM(Diploma in Culinary Management) 과정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정보 ]

요리 디플로마 안내

동문 인터뷰

  • Testimonial_LCBK_SHIN,Minseob

    “탄탄한 기본에 대한 세심한 교육, 프랑스인 셰프에게 사사 받는 그들의 문화와 전통, 기술”

    경영학을 공부하고 대기업에 몸을 담고 있었지만, 수동적이고 기계적인 삶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서 조차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만나게 된 르 꼬르동 블루는 저의 고민에 대한 이정표가 되어 주었고, 새로운 삶으로 한 발짝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탄탄한 기본에 대한 세심한 교육과 프랑스인 셰프를 통해 사사 받는 그들의 문화와 전통, 기술은 그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을 르 꼬르동 블루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신민섭 (요리 디플로마 2014)
  • 윤예랑_요리동문

    단순한 조리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아닌, 프랑스 식문화와 요리를 대하는 사고방식까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 졸업 후, 동문인 남편과 함께 오너셰프로서 현재 서촌의 파인다이닝 프렌치 레스토랑 '물랑'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정통 프랑스 요리를 기반으로 한 커리큘럼은 조리에 관련된 전문용어와 기술적인 부분에 안정적인 기본기를 다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상급 과정으로 올라가면서 실무에 가까운 환경에서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조리의 과정과 플레이팅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테크닉을 두루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조리 기술을 연마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프랑스의 식문화와 그들이 요리를 대하는 사고방식까지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이 되어, 프랑스 현지에 가서도 다이닝을 접하는 태도에 기틀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지금도 현장에서 직접 일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메뉴를 구상하고 창조할 때마다 르 꼬르동 블루에서의 경험과 지식이 바탕이 되어 여전히 새로운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윤예랑 (요리 디플로마 2011)
  • 김민정_요리동문

    “르 꼬르동 블루가 있어 낯선 프랑스 요리에 도전하고 사랑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함께 나누기를 좋아하던 저는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 요리사가 되고 싶어 르 꼬르동 블루에 진학하였습니다. 체계적인 교육과정 속에서 낯선 프랑스 식재료와 조리 용어들을 알게 되었고, 실습실에서 동료들과 땀 흘리며 보낸 1년 간의 시간을 통해 숙련된 기술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요리 학교인 르 꼬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배운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지금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프랑스 요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민정 (요리 디플로마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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