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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소개

기초부터 고급까지 전세계 요리에 적용할 수 있는 프랑스 요리 기술을 전수 받을 수 있습니다. 전통 프랑스 요리부터 세계 각국의 최신 요리 경향과 스타일도 함께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요리 디플로마는 기초, 초급, 중급, 상급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것을 의미하며 각 단계별 수료증도 수여 받게 됩니다.


[ 주요 정보 ]

요리 디플로마 안내

동문 인터뷰

  • KwangSun Kim_1

    프리랜서 셰프, 레스토랑 컨설턴트, 작가(‘쉐프의 그릇’ 저자)

    김광선 동문은 쿠킹 스튜디오 '라붐'을 운영하며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여러 레스토랑에서 유명 셰프들과 함께 일하던 이태리 요리 전문가였습니다. 많은 잡지 촬영과 기업의 레스토랑 메뉴 컨설팅을 진행하며 자연스레 프랑스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한국에서 프랑스 요리를 배우기 위한 최적의 기관이라는 판단 아래 망설임 없이 입학했습니다. 김광선 동문은 르 꼬르동 블루에서의 시간이 전통 프랑스 요리가 추구하는 맛과 향, 궁극적인 방향과 스타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나아가 서양 요리의 기본이 되는 프랑스 요리를 통해 이태리 요리와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 서양 요리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게 되어 현재 업무에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광선(2011, 요리 디플로마)
  • Korean Alumni_Seung-Hwan Shin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Zuberoa' 요리 파트

    신승환 동문은 18세 때 부터 일식당에서 근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시아 요리에 관심이 많던 그는 당시 주방장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책 'Le Cordon Bleu Complete Cooking Techniques'를 읽고 프랑스 요리에 푹 빠져 아카데미에 입학했습니다. 요리 디플로마 수료 후, 그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입사했지만 안주하지 않고 각 나라와 지원하려는 유명 레스토랑에 대해 공부하여 해외 진출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두바이의 'Jumeirah Beach Hotel', 호주의 'The Boathouse on Black Wattle Bay', 스페인의 'Zuberoa'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신승환 동문은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며, 무엇이든 배운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능률적이며, 일하는 만큼 배운다는 점을 꼭 기억하라고 후배들에게 조언합니다.

    신승환(2006, 요리 디플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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