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제과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초부터 전문 부띠크 스타일의 디저트, 섬세함과 정확성을 요구하는 고급 제과 기술까지 다양한 과정이 제공됩니다. 제과 디플로마는 초급, 중급, 상급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것을 의미하며 각 단계별 수료증도 수여 받게 됩니다.
12년간 카페를 운영하면서 시장 트렌드를 보니까 구움과자나 개성있는 디저트 숍들이 늘어나더라고요. 수업 듣기 전에는 재료에 대한 응용이 어려워서 만들기에 어렵고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배운 기법들과 제과에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식재료들에 대한 깊은 이해로 카페 메뉴와 제과를 만드는데 있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다닐 당시에 저는 13년 차 파티시에였는데요, 실무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학교에서 배운 체계적인 기법과 기본기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운영을 안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제과를 통해서 나의 꿈을 펼치고 싶다면 르 꼬르동 블루에서 기본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는 걸 추천합니다.
셰프님들은 항상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것을 강조하셨고 최상의 재료만을 사용해서 프랑스 현지에서 먹는 것같은 디저트를 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파티시에가 되는게 꿈이라고 얘기하는데요, 한국에서도 프랑스 제과를 다룰 수 있는 전문적인 학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르 꼬르동 블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제가 입학을 고민할때 신청해서 르 꼬르동 블루의 참관 수업을 경험해보고 확실하게 이곳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수강 후 제 베이킹 스튜디오 수강생에게) 르 꼬르동 블루의 제빵 과정을 추천했고 참관을 통해서 그분도 입학을 결정했어요. 르 꼬르동 블루의 동문으로서 함께 꿈을 이뤄가는 모습을 보았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