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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150회

그랑 디플로마는 요리 디플로마와 제과 디플로마로 구성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외식 업계에서 성공을 보장하는 패스포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랑 디플로마는 요리 디플로마의 기초, 초급, 중급, 상급 과정과 제과 디플로마의 초급, 중급, 상급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것을 의미하며 각 단계별 수료증도 수여 받게 됩니다.

요리 디플로마 과정 안내

제과 디플로마 과정 안내

동문 인터뷰

  • Korean Alumni - YunJungPee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습니다.”
    대학 졸업 후, 금융권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생 하는 일’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계기가 있었고, 평생을 즐길 일을 찾기 위해 르 꼬르동 블루에 입학했습니다. 든든한 멘토가 되어준 셰프들을 만나고 제과의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명성있는 프랑스 마스터 셰프들의 시연을 직접 보고 함께 만들어보는 르 꼬르동 블루에서 공부한 것은 큰 행운이었고, 지금까지 든든한 밑받침이 되고 있습니다.

    피윤정(2005, 제과 디플로마/ 2011, 제빵 디플로마)
  • KwangSun Kim_1

    프리랜서 셰프, 레스토랑 컨설턴트, 작가(‘쉐프의 그릇’ 저자)

    김광선 동문은 쿠킹 스튜디오 '라붐'을 운영하며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여러 레스토랑에서 유명 셰프들과 함께 일하던 이태리 요리 전문가였습니다. 많은 잡지 촬영과 기업의 레스토랑 메뉴 컨설팅을 진행하며 자연스레 프랑스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한국에서 프랑스 요리를 배우기 위한 최적의 기관이라는 판단 아래 망설임 없이 입학했습니다. 김광선 동문은 르 꼬르동 블루에서의 시간이 전통 프랑스 요리가 추구하는 맛과 향, 궁극적인 방향과 스타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나아가 서양 요리의 기본이 되는 프랑스 요리를 통해 이태리 요리와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 서양 요리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게 되어 현재 업무에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광선(2011, 요리 디플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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