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캠퍼스 선택
Le Cordon Bleu
  1. 캠퍼스 선택
    • 과정 선택
      • 코스 선택
        • 선택하세요
          저는 입니다.
        • 날짜 선택
          • 좌석 수
              선택 확인하기
              • 캠퍼스:
              • 카테고리:
              • 코스:
              • 일자:
              • 여석:
              스쿨백 추가
              • 코스:
              오류가 있습니다.

              지원하기

              프로그램 보기

              캠퍼스
              정보관리

              서울

              12개월 90회

              기초부터 고급까지 전세계 요리에 적용할 수 있는 프랑스 요리 기술을 전수 받을 수 있습니다. 전통 프랑스 요리부터 세계 각국의 최신 요리 경향과 스타일도 함께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요리 디플로마는 기초, 초급, 중급, 상급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것을 의미하며 각 단계별 수료증도 수여 받게 됩니다.

              과정 소개

              • 기초 요리

                3개월 22회

                입문 단계로서 전통 프랑스 요리의 풍미와 향취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기술과 방법을 배웁니다. 칼을 정확하게 잡는 법 등을 포함한 전문적으로 갖춰진 조리기구의 사용법, 다양한 방법의 야채 썰기, 전통 프랑스 소스 만들기, 여러 방식의 밀가루 조리법, 육류와 생선 등의 원재료 준비 및 조리법, 양념의 첨가법 등을 실습을 통해 배우게 되며 시연 수업에서도 점차 메뉴 요리를 선보이게 됩니다.

              • 초급 요리

                3개월 22회

                Basic Cuisine introduces you to classic French regional dishes. You begin to perform tasks more easily and instinctively. Basic Cuisin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ise en place: understanding, organization and production. Demonstrations highlight various kinds of presentations from platter to plate.

              • 중급 요리

                3개월 23회

                You apply what you have learned during the courses to more varied French regional cuisines. Through Repeated practices, you can develop your own style and dishes. Moreover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working with a wider range of ingredients, from the modest to the magnificent.

              • 상급 요리

                3개월 23회

                You are encouraged to be more creative in both taste and presentation. You will also be required to prepare technical dishes, based on compulsory dishes. You will put the last touches on Superior Cuisine program by presenting an original dish, based on a mystery basket of ingredients.

              동문 인터뷰

              • 김민정_요리동문

                “르 꼬르동 블루가 있어 낯선 프랑스 요리에 도전하고 사랑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함께 나누기를 좋아하던 저는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 요리사가 되고 싶어 르 꼬르동 블루에 진학하였습니다. 체계적인 교육과정 속에서 낯선 프랑스 식재료와 조리 용어들을 알게 되었고, 실습실에서 동료들과 땀 흘리며 보낸 1년 간의 시간을 통해 숙련된 기술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요리 학교인 르 꼬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배운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지금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프랑스 요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민정(2013년, 요리 디플로마)
              • 윤예랑_요리동문

                “단순한 조리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아닌, 프랑스 식문화와 요리를 대하는 사고방식까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 졸업 후, 동문인 남편과 함께 오너셰프로서 현재 서촌의 파인다이닝 프렌치 레스토랑 '물랑'과 압구정 프렌치 비스트로 '루즈' 두 업장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정통 프랑스 요리를 기반으로 한 커리큘럼은 조리에 관련된 전문용어와 기술적인 부분에 안정적인 기본기를 다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상급 과정으로 올라가면서 실무에 가까운 환경에서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조리의 과정과 플레이팅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테크닉을 두루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조리 기술을 연마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프랑스의 식문화와 그들이 요리를 대하는 사고방식까지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이 되어, 프랑스 현지에 가서도 다이닝을 접하는 태도에 기틀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지금도 현장에서 직접 일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메뉴를 구상하고 창조할 때마다 르 꼬르동 블루에서의 경험과 지식이 바탕이 되어 여전히 새로운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윤예랑(2011년, 요리 디플로마)
              • KwangSun Kim_1

                프리랜서 셰프, 레스토랑 컨설턴트, 작가(‘쉐프의 그릇’ 저자)

                김광선 동문은 쿠킹 스튜디오 '라붐'을 운영하며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여러 레스토랑에서 유명 셰프들과 함께 일하던 이태리 요리 전문가였습니다. 많은 잡지 촬영과 기업의 레스토랑 메뉴 컨설팅을 진행하며 자연스레 프랑스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한국에서 프랑스 요리를 배우기 위한 최적의 기관이라는 판단 아래 망설임 없이 입학했습니다. 김광선 동문은 르 꼬르동 블루에서의 시간이 전통 프랑스 요리가 추구하는 맛과 향, 궁극적인 방향과 스타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나아가 서양 요리의 기본이 되는 프랑스 요리를 통해 이태리 요리와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 서양 요리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게 되어 현재 업무에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광선(2011, 요리 디플로마)
              • Korean Alumni_Seung-Hwan Shin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Zuberoa' 요리 파트

                신승환 동문은 18세 때 부터 일식당에서 근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시아 요리에 관심이 많던 그는 당시 주방장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책 'Le Cordon Bleu Complete Cooking Techniques'를 읽고 프랑스 요리에 푹 빠져 아카데미에 입학했습니다. 요리 디플로마 수료 후, 그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입사했지만 안주하지 않고 각 나라와 지원하려는 유명 레스토랑에 대해 공부하여 해외 진출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두바이의 'Jumeirah Beach Hotel', 호주의 'The Boathouse on Black Wattle Bay', 스페인의 'Zuberoa'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신승환 동문은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며, 무엇이든 배운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능률적이며, 일하는 만큼 배운다는 점을 꼭 기억하라고 후배들에게 조언합니다.

                신승환(2006, 요리 디플로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