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콜린 바넷 셰프 초청 특강’ 개최

 

법송스님 사찰음식_르 꼬르동 블루 숙명 아카데미
> 르 꼬르동 블루 재학생 및 동문을 비롯해 한국 및 런던 캠퍼스 입학에 관심있는 참석자들이 함께한 콜린 바넷 셰프 초청 특강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는 2026년 9월 18일(금),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관 7층에서 르 꼬르동 블루 런던 캠퍼스의 콜린 바넷(Colin Barnett) 셰프를 초청해 채식 기반 요리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르 꼬르동 블루 런던 캠퍼스와 한국 캠퍼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채식 기반 요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 동문을 비롯해 채식 기반 요리와 한국 및 런던 캠퍼스 입학에 관심 있는 참석자들은 셰프의 시연과 설명을 통해 채식 요리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을 살펴보았습니다.


■ 르 꼬르동 블루 런던 캠퍼스 속 채식 기반 요리를 만나다


> 특강 시연 품목인 '캐슈넛과 버섯 스프레드, 리크 퐁당, 레드 커런트를 담은 밤 타르트'

콜린 바넷 셰프는 르 꼬르동 블루 런던 캠퍼스에서 채식 기반 요리 디플로마 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에서는 채식 기반 요리에 활용되는 다양한 재료의 특징과 활용법, 재료를 대체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각 단계별 조리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조리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캐슈넛과 버섯 스프레드, 리크 퐁당, 레드 커런트를 담은 밤 타르트'를 통해 채식 기반 요리가 가진 다양한 표현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 한국의 식재료와 함께 살펴본 채식 요리의 가능성


> 참석자들에게 시연 품목 샘플을 나눠주고 있는 콜린 바넷 셰프

이번 특강에서는 단순히 특정 식재료를 제외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재료의 특성과 조합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요리의 방향을 확장하는 접근법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의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와 함께 재료의 특성 및 대체 재료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은 채식 기반 요리를 보다 폭넓은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채식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던 유익한 수업이었다는 의견과 함께, 한국의 식재료를 활용한 채식 기반 요리를 접하고 재료 및 대체 재료에 대한 셰프의 상세한 설명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이번 특강은 채식 기반 요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접하는 동시에,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캠퍼스 와 런던 캠퍼스의 교육 환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들이 폭넓은 식문화와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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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닉: 크렘 빠띠시에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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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닉: 빠뜨 아 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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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닉: 홍합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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