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과 가을의 시작이 맞닿은 9월, 두 계절 사이에 머무는 차 한잔을 소개합니다.


여름의 온기가 남아 있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하루의 시간과 분위기에 따라 가을을 닮은 세 가지 차를 만나보세요.


♦ 봉황단총

봉황단총과 함께 가볍게 시작하는 선선한 가을의 아침.



♦ 닐기리 홍차


느긋한 오후의 티타임을 채우는 깊은 풍미, 닐기리 홍차.



♦ 쿠키 호지차

선선한 저녁, 고소하고 따뜻한 쿠키 호지차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 하루.





르 꼬르동 블루가 제안하는 티 큐레이션과 함께 이 계절의 사이를 닮은 세 가지 차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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