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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 뉴스, 11/05/2014
동 문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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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 2013 요리 디플로마(르 꼬르동 블루 파리 캠퍼스)

국가비 (Gabriela Kook).  프랑스 요리에 열정을 품고 있던 그녀는 파리에 첫 발을 내디뎌 르 꼬르동 블루 파리 캠퍼스의 요리 디플로마에 등록합니다. 2013, 요리 디플로마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미슐랭 스타 2개를 받은 유명한 파리 소재의 레스토랑 ‘Apicius’에서 인턴십을 수행합니다그 동안 그녀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 2014 (Master Chef Korea 2014, 이하 마셰코)에 지원하여 3개월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시즌 3의 최후의 2인이 됩니다.

예술에도 일가견이 있는 국가비는 그녀만의 YouTube채널을 개설하여 요리에 대한 열정과 영상제작에 대한 재능을 함께 선보였습니다게다가한국 전역에서 열리는 각종 요리시연이벤트에 참가하고 있으며 각종 요리 프로그램에도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교육방송국 EBS에서 그녀의 남미요리여행을 취재하였기에 곧 다큐멘터리 스타로의 등극도 예상됩니다.

이런 국가비에게 르 꼬르동 블루 파리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 파리에서 받은 교육은 제가 마셰코에 발탁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어요. 수업에서 저는 생선 휠레에서 아주 곤욕을 치렀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Apicius’에서 인턴십을 할 때도 저는 주로 생선과 해물을 담당했었죠. 마셰코 첫번째 오디션에서도 저는 심사위원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들 앞에서 생선 휠레를 팬프라이 했었고요. 감사하게도 트레이닝과 인턴십에서 배웠던 기술을 통해 각종 미션에서 쉽게 통과했기에 마셰코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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