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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 뉴스, 11/10/2009
동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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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환(르네상스 호텔)

2007년 르 꼬르동 블루에서 요리 과정을 수료한 차재환 동문은 현재 역삼동에 있는 특1급 호텔 르네상스에서 쉐프로 일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정보통신학을 공부한 그는 졸업과 제대 후에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하던 중 지인의 추천을 받아 르 꼬르동 블루에 입학했습니다. 요리에 대한 관련 지식이나 경험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과정을 밟아가면서 점차 자신감과 실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졸업 후,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으며 인정을 받던 중에 르네상스 호텔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많은 요리사들의 선망인 특급호텔에서 쉐프로의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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