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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 뉴스, 08/18/2011
동 문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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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성(2007, 제과 디플로마)

고민성, 머랭 아뜰리에 운영, 베이킹 클래스 강사

2007년 제과 디플로마 수료

2007년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제과 과정을 수료한 고민성 동문은 어릴 적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고, 본인이 만든 음식을 사람들이 맛있게 먹을 때 가장 행복했다고 회상합니다. 그녀는 이러한 관심 분야를 살려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기업체의 영양사로 근무하다 퇴사 후 학창 시절부터 꿈꾸던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입학 당시 간단한 쿠기 하나 굽지 못하는 초보자였으나 르 꼬르동 블루 쉐프들의 완벽한 가르침을 통해 제과 분야에 대한 깊고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시연과 실습이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르 꼬르동 블루의 수업 방식은 자신만의 새로운 메뉴 개발에 매우 효과적이어서 현재까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카데미 졸업 후 베이커리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력을 쌓고,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동기들과 함께 카페를 창업, 2년 정도 함께 했습니다. 현재는 ‘머랭 아뜰리에’에서 제과 클래스를 운영하며 신세계 아카데미, 핑거스 아카데미, 휘슬러 쿠킹 클래스 강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아카데미 수강 기간 동안 하루도 즐겁지 않은 날이 없었다는 그녀는 후배들에게 ‘즐기며 배우고, 이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단독 샵을 오픈하는 것. 그녀는 자신있게 내놓을 나만의 메뉴 50가지가 완성되면 본인의 이름을 건 과자점을 오픈하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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