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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PD의 르꼬르동블루 생존기



» 1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무모한 결심

2011년 01월 13일

» 2

수업 첫날 ‘얼간이클럽’ 멤버였다

2011년 01월 27일

» 3

온몸으로 불맛을 배웠다

2011년 02월 17일

» 4

'빠다’에 길들어가는 불쌍한 몸이여

2011년 03월 03일

» 5

최강 셰프 보유국 뒤엔 요리프로

2011년 03월 17일

» 6

혼돈마왕,  요리학교서 개과천선

2011년 03월 31일

» 7

냉면의 쫄깃한맛 “재밌어”vs“고무같아"

2011년 04월 14일

» 8

쫓겨난 예비셰프들 “참아야 했는데"

2011년 04월 28일

» 9

기말 실기시험과 벌인 필사의 결전

2011년 05월 12일

» 10

셰프의 자격, 야성이냐 과학이냐

2011년 05월 26일

» 11

실존고민 빠뜨린 ‘쓰나미케이크’

2011년 06월 09일

» 12

마피아 같은 셰프, 알고보니 성자

2011년 06월 23일

» 13

죽어도 좋아…슈거파탈의 유혹

2011년 07월 14일

» 14

‘벽에 붙은 파리’에 열광했다

2011년 08월 04일

» 15

이탈리아 학생들은 없지?

2011년 08월 18일

» 16

요리왕국 비결? 요리학교를 봐봐

2011년 09월 01일

» 17

오븐 앞에선 모두가 평등하다

2011년 09월 15일

» 18

재능이 없나봐…늪에 빠져 버렸다

2011년 10월 06일

» 19

완벽한 킬러의 정확한 돼지잡기

2011년 10월 20일

» 20

대머리 셰프 “요리는 상상력

2011년 11월 03일

» 21

인문학적 짠돌이 스타 셰프의 한턱

2011년 11월 17일

» 22

소스 동냥 해본적 있수?

2011년 12월 01일

» 23

졸업반의 마지막 관문

2011년 12월 15일

» 24

아슬아슬 합격축하 셰프!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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